레이어미디어 학원나침반 도입 6개월, 학원 현장은 이렇게 달라졌다

레이어미디어 학원나침반 도입 6개월, 학원 현장은 이렇게 달라졌다

[레이어허브=홍상희 기자] 학원 하나에서 출결, 성적, 상담이 따로 관리되는 건 흔한 일이다. 문제는 이 세 가지가 따로 놀 때 생긴다. 결석이 늘어도, 상담이 잦아져도, 성적이 떨어져도, 한 사람이 이 셋을 동시에 보지 않으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레이어미디어의 학원나침반은 이 지점을 정면으로 다룬 학원관리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6개월째 이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 수도권의 한 수학학원 원장을 만나 도입 전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물었다.

Q. 도입 전에는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출결은 앱 하나, 상담은 수첩, 성적은 엑셀이었어요. 학생 한 명 상황을 보려면 세 개를 다 열어봐야 했죠. 강사마다 어디에 뭘 기록하는지도 조금씩 달랐고요.”

Q. 학원나침반을 쓰면서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가 한 플랫폼에 다 있다는 것 자체였어요. 그리고 사용법을 모르거나 뭔가 분석하고 싶을 때 메뉴를 찾는 대신 AI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면 된다는 게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처음 한두 달보다 지금이 훨씬 정확해요. 데이터가 쌓일수록 분석이 정교해진다는 걸 직접 느꼈습니다.”

Q. 기록은 어떤 방식으로 하시나요?

“수동 입력이랑 AI 채팅 입력이 둘 다 되는데, 저희는 채팅 쪽을 더 많이 써요. 수업 끝나고 바로 말로 남기는 게 화면 여러 번 누르는 것보다 빠르니까요. 쓸 수 있는 AI 모델이 15개 정도 되는 것도 상황 따라 골라 쓰기 편했고요.”

Q. 이탈위험방지 기능은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결석·지각이 늘거나 상담이 급증하거나 성적이 떨어지는 신호가 겹치면 자동으로 알려줘요. 문제가 커지기 전에 먼저 움직일 수 있다는 게 가장 체감이 큰 부분이었어요.”

Q. 학부모 상담 업무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주간 리포트가 자동으로 나가면서 학부모님이 먼저 궁금해서 전화하시는 일 자체가 줄었어요. 통화 상담이 필요할 때도 녹취랑 요약이 자동으로 되니까 수기로 정리할 일이 없어졌고요.”

Q. 원장과 강사 입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대시보드로 전체가 보이니까 그거 확인하려고 모이던 회의가 줄었어요. 강사가 바뀔 때 인수인계 부담도 줄었고, 신규 강사가 업무 파악하는 속도도 빨라졌고요. 저는 결산 관리가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Q. 6개월 써보신 소감을 한 줄로 요약하면요?

“여러 관리 프로그램을 따로 쓰다가 하나로 합치고 싶은 원장님들께는 추천할 만해요.”

학원나침반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레이어허브 학원나침반 소개 페이지에서, 실제 사용자 후기는 학원나침반 게시판에서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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